HOUSE of SUNTORY

산토리 위스키 100주년을 축하하는 특별한 미식 행사가 펼쳐진다.
일본 위스키의 아버지 토리이 신지로 산토리 창업자가 1923년 일본 최초로 세운 ‘야마자키 증류소’는 올해 100년째를 맞았다.
정식당의 임정식 셰프, 이목 스모크 다이닝의 유용욱 셰프, 화제의 ‘다니엘 오마카세’의 다니엘 스페셜 셰프가 뭉쳤다. 국내 미식계를 이끌고 있는 세 사람은 각자의 스타일을 더해 야마자키, 하쿠슈, 히비키, 산토리 가쿠빈 등 산토리 위스키를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페어링을 선보인다.
산토리의 100년 역사와 헤리티지 전시를 마련한 ‘산토리 타임(Suntory Time)’도 운영한다.

전시, 이벤트 공간 디자인 및 제작설치

  • CLIENT
    PBG / Abon
  • TYPE
    Exhibition
  • DATE
    2023.07.07~11.